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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만남

연애 소개팅,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유형!

by baroyeon 2021. 7. 7.
연애 소개팅,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유형!

 

연애를 시작하기 위한 첫 단계, 소개팅!

첫 만남을 가지는 소개팅 자리에서 시작을

잘 해야 그 다음 단계인 연인으로 발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즉, 이 단계를 통과하지

못 한다면 그 뒤는 없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

조금이라도 연애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시간에는 소개팅 자리에서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싫어하는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고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봐요!

 

보편적으로 상대방이 아무리 잘생기고, 예쁜 사람이라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대표적은 유형으로는!

 

소개팅 자리, 이런 사람은 만나고 싶지 않다.

그 첫 번째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사람입니다.

 

첫 이미지, 정말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예쁘고 잘생겼어도 몸에서

악취가나거나 더러운 사람은 정말 싫습니다!

 

이 외에도 어깨 위로 소복히 쌓인 하얀 비듬가루 등 
보자말자 상대방의 눈을 테러할 수 있습니다. 
향수까진 과할지라도 청결하게 나가는 게 좋습니다!

 

두 번째는 식당 및 카페 등 종업원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정말 싫어하는 유형입니다.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이 본성이라 많이

그러죠, 자기 자신의 수준을 보여주는 이런 
행동은 본인이 아무리 잘났어도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지 못하는 행동입니다.

 

세 번째는 상대방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본인의 이야기만 하는 유형입니다.

 

만나면 본인의 이야기만 하시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첫 만남이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이기 때문에

상호간의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데, 상대방의 이야기보다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이건 소개팅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본인의 자랑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거겠죠?

 

네 번째는 만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핸드폰만 보고있는 유형이라고 합니다.

 

핸드폰만 보고 있을 거라면 차라리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겠죠?

상대방도 본인의 귀중한 시간을 투자해서

나오는 만큼, 만날 때는 상대에게 집중해주는

것이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다섯 번째는 먼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본인의 과거 애인들의 얘기를 하는 유형입니다.

 

여기~ 혹시 저분의 과거 연애사에 대해서

물어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혀

궁굼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왜

이야기를 하는걸까요? 지금 소개팅 자리는 새로운 

연인을 만나러 나온 자리입니다. 왔으면 현재에 더

신경써쓰면서 집중을 해주시는게 당연합니다.

 


여기까지해서 이번 시간에는 첫 만남을 가지는

소개팅자리에서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유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상황에서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또 당연한 것을

지키는 게 쉽지 않을 수 있죠! 다시 한 번 되뇌이면서

매너 있는 모습을 바탕으로 소개팅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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